언젠가도 한번 적었던 글이었던것 같기도 하지만...
이젠 고쳐지지 않는 병이 되어버린듯...
남들은 좋게 볼 수도 있겠지만... (예전의 나를 알던 사람들은...)
다른 이들에겐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질듯....
이제... 정말... 진짜...
영양가 있는 몇 마디만을 내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..
Posted by [bi:d3ei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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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정리하는 작은 문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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