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중 한가지가 무작정 책을 사 모으는 것이다.
며칠전에 또 OS 제작 관련된 책을 하나 샀다...
그 전에 샀던 책들도 다 읽지 못했는데...
제대로 읽으려 시도해 본적도 드물다...
점점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책을 사모으는 취미는 여전하다...
나이 40에는 소설가가 되려했는데...
역시나 허황된 꿈이었던 모양인가?
Posted by [bi:d3ei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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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정리하는 작은 문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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