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기

아직도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간다.
이제 안그럴때도 됬는데.... 이 누무 소심함이란....
남의 눈의 피하기 위해 이 사이트도 만들긴 한거지만....

공부하는 척..
일하는 척...
잘하는 척...
열심히 하는 척....

이런식으로 척척 거리며 살아간다.....
그래서 결국엔 잘 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하나 없다....

지금까진 정말 운 좋게 살아왔는데....
남은 30년...... 과연 운이 좋을까?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07 14:48 2009/12/07 14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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