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꿈

무슨 피라미드에 엮여서 물건을 팔다가 잡혔다(?).
한 이틀인가 되었다가, 다른 일때문에 못 팔았는데...
다른 사람이 걸리면서 같이 걸렸다.
그 사람은 20개 정도 팔았냐는 경찰의 질문에 3개 팔았다고 했다.
(도데체 무슨 꿈이 이런지.. ㅡㅡ;)
물론 거짓말이고.......
난 하나 팔았다고 했고, 그것도 그냥 내가 사서 쓴거라고 했다.
자기 상사에게 실제로 판게 아니니 기록을 안남겨도 되지 않냐라고 물어봤더니
수사했다란 기록을 남겨야 된다나 모라나...

다른 꿈...
집에서 나와 살 집을 구하고 있었는데, 외삼촌이 이모네 집에서 세 놓는다 길래 같이 그 집으로 갔다.
무슨 고깃집 뒷방으로 들어가는 입구....
였는데.. 입구를 지나자 예전 한옥집 마당이 있고, 텃마루까지 있다.
세 놓는 방은 거실(?)이 있고, 잠을 잘 수 있는 방이 따로 있고, 몇개의 방이 더 있었다.
외삼촌이 어떠냐는 질문에.... 집은 괜찮았지만... 아는 사람집에 사는게 싫어서 다른데 좀 더 놀아봐야겠다고 대답해 버렸다.
무슨 모르는 사람이랑 거래하는 것도 아니고.. -_-;
그러다가 끝...

이 두가지 꿈이 어떤게 먼저였는지는 기억 못하겠다...
다만 둘다 이상한 꿈이라는 것......
뭔가 자꾸만 꿈을 꾸게 된다.......
무슨 일이 생기려는 것일까? 쩝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2/19 10:24 2010/02/19 1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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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만두는...

회사를 그만두고 예전 회사로 옮겨가는 꿈을 꿨다.
그냥 회사에 그만두겠다는 통보만하고 그 날로 뛰쳐나와서 예전회사를 찾아가서 일하는 꿈..
그러다가 결국엔 회사에서 사표 수리도 안되고..
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어서 차마 옮기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는 그런 꿈......
어찌나 마음씨가 여리신지 꿈에서도 함부로 못하신다...
젠장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2/18 09:10 2010/02/18 09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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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누군가의 꿈을 꾸다.
이별이란 말도 잊은채 꿈을 꾸다.
지금까지 꿈 속에서도 이러면 안된다 했었는데
어제밤엔 모든 것을 잊은채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.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28 09:39 2009/12/28 0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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