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나...

누구나 천국에 가고 싶어하지만,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.
- 누군가

Posted by [bi:d3ei]

2010/06/17 09:08 2010/06/17 09:08
,
Response
No Trackback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28

행복 그리고 답답

내 말을 알아들어주는 사람들과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?
내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과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답답한가?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31 09:02 2010/05/31 09:02
Response
5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27

사람들 속에 숨기

우리는 사람들 속에 숨는다.
그러나 누군가는 알아볼 수 있도록 숨는다.
아무도 못 알아봐주면 슬퍼하기 때문에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2/02 16:13 2010/02/02 16:13
Response
89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13

나는 너에게...

나는 너에게 그저 또하나의 봄의 아픔이었나 보다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1/25 22:06 2010/01/25 22:06
,
Response
147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11

술을 마신다.

술을 마신다.
어딘가에 정착하기 싫어 술을 마신다.
같은 자리 같은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어 술을 마신다.
그러나 언제나 같은 사람 같은 장소에서 술을 마신다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1/25 12:26 2010/01/25 12:26
,
Response
85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10

친구

네가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길 바라지 않는다.
네가 언제나 거기에 있어주길 바란다.
내가 언제나 찾아갈 수 있도록...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30 00:22 2009/12/30 00:22
Response
19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6

오랜만에 누군가의 꿈을 꾸다.
이별이란 말도 잊은채 꿈을 꾸다.
지금까지 꿈 속에서도 이러면 안된다 했었는데
어제밤엔 모든 것을 잊은채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.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28 09:39 2009/12/28 09:39
,
Response
27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5

누군가의 소식이 듣고 싶을때...

아무도 몰래... 그 누군가의 소식을 듣고 싶을때...
그럴때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?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17 13:11 2009/12/17 13:11
, ,
Response
25 Trackbacks , No Comment
RSS :
http://bid3ei.com/tc/bid3ei/rss/response/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