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지 않은 결정

떠나고 싶어도 떠난다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.
누군간 그런데....
왜 남 걱정해 주냐고....
어쩌면 그냥 터뜨리는게 모두를 위해서 나을런지도 모르겠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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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5/04 15:46 2010/05/04 1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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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통보

연봉 통보를 받았다.

뭐 결론적으로는 인상률 0....
형식적으로는 최고 인상률...

내 수령금액은 동일....

그리고 보장되지 않은 인센티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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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25 13:46 2010/03/25 13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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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에 글을 쓰다.

트위터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.
뭐 하루에 한줄씩만 써 나갈 생각이다. 원래 계획은 트위터에는 오늘 글에 대한 한줄 요약만 적고, 이 곳에 한단락(?)을 적을 생각이었는데...
쉽지가 않다..
다시 맘을 잡고 그렇게 해야하나... 쩝
하여튼...
시도는 해 봐야겠다.

그나저나 제목을 뭘로 지어야 되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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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22 09:52 2010/02/22 09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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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꿈

무슨 피라미드에 엮여서 물건을 팔다가 잡혔다(?).
한 이틀인가 되었다가, 다른 일때문에 못 팔았는데...
다른 사람이 걸리면서 같이 걸렸다.
그 사람은 20개 정도 팔았냐는 경찰의 질문에 3개 팔았다고 했다.
(도데체 무슨 꿈이 이런지.. ㅡㅡ;)
물론 거짓말이고.......
난 하나 팔았다고 했고, 그것도 그냥 내가 사서 쓴거라고 했다.
자기 상사에게 실제로 판게 아니니 기록을 안남겨도 되지 않냐라고 물어봤더니
수사했다란 기록을 남겨야 된다나 모라나...

다른 꿈...
집에서 나와 살 집을 구하고 있었는데, 외삼촌이 이모네 집에서 세 놓는다 길래 같이 그 집으로 갔다.
무슨 고깃집 뒷방으로 들어가는 입구....
였는데.. 입구를 지나자 예전 한옥집 마당이 있고, 텃마루까지 있다.
세 놓는 방은 거실(?)이 있고, 잠을 잘 수 있는 방이 따로 있고, 몇개의 방이 더 있었다.
외삼촌이 어떠냐는 질문에.... 집은 괜찮았지만... 아는 사람집에 사는게 싫어서 다른데 좀 더 놀아봐야겠다고 대답해 버렸다.
무슨 모르는 사람이랑 거래하는 것도 아니고.. -_-;
그러다가 끝...

이 두가지 꿈이 어떤게 먼저였는지는 기억 못하겠다...
다만 둘다 이상한 꿈이라는 것......
뭔가 자꾸만 꿈을 꾸게 된다.......
무슨 일이 생기려는 것일까? 쩝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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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19 10:24 2010/02/19 1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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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만두는...

회사를 그만두고 예전 회사로 옮겨가는 꿈을 꿨다.
그냥 회사에 그만두겠다는 통보만하고 그 날로 뛰쳐나와서 예전회사를 찾아가서 일하는 꿈..
그러다가 결국엔 회사에서 사표 수리도 안되고..
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어서 차마 옮기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는 그런 꿈......
어찌나 마음씨가 여리신지 꿈에서도 함부로 못하신다...
젠장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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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18 09:10 2010/02/18 09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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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의 꼬리, 뱀의 머리

난 언제나 용의 꼬리였다.
어느 그룹에서든 잘하는 그룹에 속해 있지만, 그 그룹내에서는 꼴찌다.
그래서 주위에서 보면 항상 내가 잘 난 줄 안다.
그러나 그 곳에서 이러저리 휘둘리고, 따라가는 나는 죽을 맛이다.
때로는 뱀의 머리가 되고 싶지만, 누군가의 머리가 되어 이끄는데 익숙지 않아 힘들다.
어느덧 용의 꼬리 생활에 적응되어 버리면서, 그저 따라가기에 바쁘다.

한 그룹내에서 머리가 되었든, 꼬리가 되었든..
한번 정해진 순위는 어지간해서는 바뀌기 힘든거 같다.
그저 머리나 꼬리가 잘려나가지 않게 잘 붙어있는게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...

지금 하고 있는 일들에서...
잘려나가거나 퇴화되지 않도록 좀더 바삐 움직여야 겠다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2/16 14:01 2010/02/16 14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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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들 만료

몇개 사용중이던 도메인들이 만료되어가고 있다.
다시 사용할 것이 아니기에 그냥 만료시켜버리고 있다....
그렇게 하나 둘씩 포기해 가고 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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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09 09:21 2010/02/09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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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저분해 지는 달력...

다시 달력이 일정으로 지저분해 지기 시작했다.
분명 일은 하지 않는데.. 달력엔 일정들이 점점 많아진다.
그렇게... 할 일만 쌓여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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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18 18:07 2010/01/18 1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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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지도 않을 책의 지름...

나에겐 몇가지 대책없는 지름이 있는데..
그 중 한가지가 무작정 책을 사 모으는 것이다.

며칠전에 또 OS 제작 관련된 책을 하나 샀다...
그 전에 샀던 책들도 다 읽지 못했는데...
제대로 읽으려 시도해 본적도 드물다...

점점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책을 사모으는 취미는 여전하다...

나이 40에는 소설가가 되려했는데...
역시나 허황된 꿈이었던 모양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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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11 10:06 2010/01/11 1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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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너무 많아....

언젠가 부터 말이 너무 많아졌다...
언젠가도 한번 적었던 글이었던것 같기도 하지만...
이젠 고쳐지지 않는 병이 되어버린듯...
남들은 좋게 볼 수도 있겠지만... (예전의 나를 알던 사람들은...)
다른 이들에겐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질듯....

이제... 정말... 진짜...
영양가 있는 몇 마디만을 내 뱉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1/04 22:30 2010/01/04 22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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