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권력은 어디까지인가?

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디까지지.....
내가 결정 내려서 진행할 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인가...
그냥 따라만 다니고...땜빵만 하고...잡일만 처리하는게 전부인건가.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7/05 15:12 2010/07/05 15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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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음들

아직 초겨울이 아닌 늦가을인가보다. 또 꿈을 꾸어버렸으니...
또 피해버리는
기다리다가도 나타나면 피해버리는
또 그런 꿈을 꾸어버렸다.
-  2005년 10월 31일 출근길 삼화고속 뒷자리에서

가로등 켜진 안개낀 새벽길이 이렇게 운치있을 줄이야
하도 없고 사람도 없고 나 혼자 바라보고 있었다면 더 멋져 보였을까?
아님
아무도 다니지 않는 시간에 일어나 출근하는 내가 처량해 보였을까?

죽을 용기가 없어 살아가는 또 하루, 또 하나의 하루

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진 않지만 얘기하면 있어보이는 지식

내가 유일하게 남 의식하지 않고 하는 일: 이문세 노래 듣기

유치찬란: 내가 거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따라 할 수 있는(듣는) 랩 송

술을 마셔보라
왜 마시는지 이유도 모른체 그냥 마셔보라
술이 나를 이기는데도
할 일이 쌓여있는데도
술을 마셔본다.

부안에 있는 목포라는 동네에 갔다 올뻔
어쩐지 표지판은 124Km 남았다는데 네비는 24Km남았다드라니
- 2006년 7월 19일 고창고인돌 휴게소에서 잠깐 어깨풀며

비가와서 차까지 못가겠다
우산가지고 내릴껄 ㅠ.ㅠ
배고픈데... 쩝
목포가서 회 먹자 ㅋㅋ

----------------------
연습장에 해본 예전 트위터 질

Posted by [bi:d3ei]

2010/06/29 14:02 2010/06/29 14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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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

젊은 조직
늙은 조직
그리고
정체된 조직

Posted by [bi:d3ei]

2010/06/29 13:53 2010/06/29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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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

뭔 놈의 비밀이 그렇게 많은가...
아무도 찾지 않는 이 블로그와....
그룹 활동...
그냥 조금만 찾아보면 나인지 뻔히 아는 것을...
뭐 잘 났다고.. 여기 저기 쉬쉬하고 다니는 건지...

쩝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6/28 16:22 2010/06/28 16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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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

대학을 연구기관이라 한다.
연구의 결과물이 기존 연구의 활용뿐일지라도 연구기관이라 한다.
결국 새로운 것은 대학에서 나오지 않는다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6/28 16:20 2010/06/28 16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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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커페이스

연습이 필요하다.
생각하는게 모두 얼굴에 표시나는 이런 반복으로는 세상살기 그리 편하지많은 않다...

불만을 없애는 연습부터 해야하나.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26 14:27 2010/05/26 14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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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다.

맘이 떠난 상태에선 그냥 모든게..... 다 싫다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13 12:38 2010/05/13 1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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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아는데 나 혼자 숨기고 있다.

다들(아는 사람은) 내가 그 그룹에 속해 있는지 알고, 혹자는 링크를 따라 내 홈페이지에 들어올텐데...
난 아무것도 오픈하고 있지 않다.
뭐 오픈 할 것도 없긴하지만.........
아직은 내가 그룹 소속이라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운 실력이라...
도데체 언제 실력은 키울런지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10 15:09 2010/05/10 15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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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지 않은 결정

떠나고 싶어도 떠난다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.
누군간 그런데....
왜 남 걱정해 주냐고....
어쩌면 그냥 터뜨리는게 모두를 위해서 나을런지도 모르겠는데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04 15:46 2010/05/04 1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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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통보

연봉 통보를 받았다.

뭐 결론적으로는 인상률 0....
형식적으로는 최고 인상률...

내 수령금액은 동일....

그리고 보장되지 않은 인센티브.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3/25 13:46 2010/03/25 13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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