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 그리고 답답

내 말을 알아들어주는 사람들과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?
내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과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답답한가?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31 09:02 2010/05/31 0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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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커페이스

연습이 필요하다.
생각하는게 모두 얼굴에 표시나는 이런 반복으로는 세상살기 그리 편하지많은 않다...

불만을 없애는 연습부터 해야하나.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26 14:27 2010/05/26 14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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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다.

맘이 떠난 상태에선 그냥 모든게..... 다 싫다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13 12:38 2010/05/13 1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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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아는데 나 혼자 숨기고 있다.

다들(아는 사람은) 내가 그 그룹에 속해 있는지 알고, 혹자는 링크를 따라 내 홈페이지에 들어올텐데...
난 아무것도 오픈하고 있지 않다.
뭐 오픈 할 것도 없긴하지만.........
아직은 내가 그룹 소속이라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운 실력이라...
도데체 언제 실력은 키울런지...

Posted by [bi:d3ei]

2010/05/10 15:09 2010/05/10 15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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