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

네가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길 바라지 않는다.
네가 언제나 거기에 있어주길 바란다.
내가 언제나 찾아갈 수 있도록...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30 00:22 2009/12/30 0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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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누군가의 꿈을 꾸다.
이별이란 말도 잊은채 꿈을 꾸다.
지금까지 꿈 속에서도 이러면 안된다 했었는데
어제밤엔 모든 것을 잊은채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.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28 09:39 2009/12/28 0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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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소식이 듣고 싶을때...

아무도 몰래... 그 누군가의 소식을 듣고 싶을때...
그럴때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?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17 13:11 2009/12/17 1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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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기

아직도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간다.
이제 안그럴때도 됬는데.... 이 누무 소심함이란....
남의 눈의 피하기 위해 이 사이트도 만들긴 한거지만....

공부하는 척..
일하는 척...
잘하는 척...
열심히 하는 척....

이런식으로 척척 거리며 살아간다.....
그래서 결국엔 잘 하는거 제대로 하는거 하나 없다....

지금까진 정말 운 좋게 살아왔는데....
남은 30년...... 과연 운이 좋을까?

Posted by [bi:d3ei]

2009/12/07 14:48 2009/12/07 14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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