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이틀인가 되었다가, 다른 일때문에 못 팔았는데...
다른 사람이 걸리면서 같이 걸렸다.
그 사람은 20개 정도 팔았냐는 경찰의 질문에 3개 팔았다고 했다.
(도데체 무슨 꿈이 이런지.. ㅡㅡ;)
물론 거짓말이고.......
난 하나 팔았다고 했고, 그것도 그냥 내가 사서 쓴거라고 했다.
자기 상사에게 실제로 판게 아니니 기록을 안남겨도 되지 않냐라고 물어봤더니
수사했다란 기록을 남겨야 된다나 모라나...
다른 꿈...
집에서 나와 살 집을 구하고 있었는데, 외삼촌이 이모네 집에서 세 놓는다 길래 같이 그 집으로 갔다.
무슨 고깃집 뒷방으로 들어가는 입구....
였는데.. 입구를 지나자 예전 한옥집 마당이 있고, 텃마루까지 있다.
세 놓는 방은 거실(?)이 있고, 잠을 잘 수 있는 방이 따로 있고, 몇개의 방이 더 있었다.
외삼촌이 어떠냐는 질문에.... 집은 괜찮았지만... 아는 사람집에 사는게 싫어서 다른데 좀 더 놀아봐야겠다고 대답해 버렸다.
무슨 모르는 사람이랑 거래하는 것도 아니고.. -_-;
그러다가 끝...
이 두가지 꿈이 어떤게 먼저였는지는 기억 못하겠다...
다만 둘다 이상한 꿈이라는 것......
뭔가 자꾸만 꿈을 꾸게 된다.......
무슨 일이 생기려는 것일까? 쩝...
Posted by [bi:d3ei]

